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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린
작고 작은 것에 대해 씁니다. 환경에 대한 당위보다는 삶과 맞닿아있는 생활 밀착형 환경 실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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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간 어디쯤
7살, 9살 어린왕자들을 육아하면서 아픈 아이와 어른들을 돌보는 의사이기도 합니다. 그 중간 어디쯤에 있는 저는 이쪽과 저쪽의 의미를 곱씹으며 여행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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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모카봉봉
일과 육아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워킹맘. 아이들이 자라며 만들어준 여백 속에서 오래 미뤄두었던 글 쓰기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작고 소란스러운 일상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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