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도 몸관리도 잘했다

《일단 나부터 칭찬합시다》

by 마음 자서전


아침에 국회도서관엘 갔다. 어제는 삼일절이라 도서관이 문을 닫는다. 그래서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했다. 오늘은 지난 29일(목)에 읽다 말은 《일본인의 정신》과 《일단 나부터 칭찬합시다》를 읽었다. 《일본인의 정신》은 일본여행을 다녀와서 일본여행기를 쓰다보니 일본인은 물질보다 정신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국화와 칼》에 써있는 걸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의 정신력이 무엇인지가 궁금했다. 일본의 정신셰계를 알아야 일본에게 이길 수 있다고 표지에 적혀있다.


며칠 전에 EBS를 보다가 카이스트의 이광형 총장이 나와 자녀를 위해 칭찬일기를 쓰라고 말한다. 일주일에 한 장이라고 쓰라고 한다. 그래서 칭찬일기를 검색했다. 칭찬일기와 관련된 책을 몇 권 대출했다. 그 중에서 《일단 나부터 칭찬합시다》를 선택했다. 이 책은 일본인이 저자이다. 자신을 칭찬하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다른 사람에게 칭찬하는 데도 유용하게 사용하게 된다고 말한다. 오늘 하루 두권의 책을 읽고 집으로 오는 발걸음이 가볍다.


오늘 혈압을 쟀다. 127에 77이 나왔다. 많이 움직이고, 음식을 조절하고 금주하여야 한다. 나이가 들면 혈압이 오르기 쉽다.

오늘 독서를 잘 한 나는 대견하다. 그런 나를 칭찬한다. 혈압을 이 정도에서 유지할 수 있게 된 나는 자기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다. 3. 2.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