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동시>
매미 / 김현호
맴
매암
매암 맴
낮잠 든
여름 숲을 깨우는
쪼그만
아주 쬐그만
알람 시계,
매미의 울음소리를 형상화했다.
점증법으로 울음을 표현했다.
여름 숲을 의인화하여 낮잠자는 여름 숲이라고 하였다.
또 매미를 사물화하여 쪼그만 알람시계로 그렸다.
80 여 년 인생을 돌아보며 마음 속에 한 줄, 시(詩)속에 한 줄, 책 속에 한 줄, 영화 속의 한 줄을 쓰면서 마음 공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