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하루 한 줄

사랑받는 기술

《사랑받는 것도 기술이다》

by 마음 자서전

《사랑받는 것도 기술이다》 (시부야 쇼조, 채숙향 옮김, 지식여행, 2007, 180810)

일본의 행동심리학자이다. 작은 몸짓, 행동하나에도 의미가 있다. 그 사람의 심리가 들어 있다고 보는 심리학자이다. 언어 커뮤니케이션으로 ‘공간행동학’이라는 영역을 구축했다. 이 책을 읽고 어떻게 하는 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무조건 상대방에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매력적으로 보여야 한다.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해애 한다. 그 바탕에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버리지 말아야 인간관계에서 당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중요한 내용은 인사, 말 걸기, 미소, 칭찬, 배려 등이다.

다른 사람에게 말을 걸면 친근감이 생긴다. 미소를 보내자. 가장 좋은 미소는 아기와 같은 미소다. 어린아이와 같은 미소가 가장 좋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에게 알맞은 칭찬은 사람을 모이게 한다. 칭찬은 바로 해야 효과가 높다. 그리고 친밀감이 커진다.

때로는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한다. 거절을 못하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사람들이다. 이럴 경우 단기적으로는 좋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자기에게 마이너스가 된다. 나의 마음을 그대로 전해야 하다. 인간관계 기술의 가장 큰 언어기술은 ‘자기주장‘을 할 줄 아는 것이다.


‘인간관계를 오래 지속시키는 방책으로 숙지해야 할 것은, 상대방의 말에 일일이 상처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상대방이 상처 입지 않도록 조심해서 말하는 배려도 잊어서는 안 되겠지만, 상대방이 무심코 흘린 불쾌한 말을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리는 기술도 중요하다.’ (66쪽)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알아야 한다. 배려는 나의 입장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배려하는 것이다.


'배려란 그것을 행하는 쪽의 일방통행이 아니라, 배려를 받는 쪽의 유연한 마음가짐이 있어야 비로소 부드럽게 전해지는 것입니다.' (8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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