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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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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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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읽고 쓰고, 그림책 수업하는 27년 전직 초등교사, 춘배코코모네모찌의 집사, 경주읍성 동네책방 북샵라벤더의 책방지기에요:) 삶이 녹아든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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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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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당신의 글이 당신을 향한 선물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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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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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크게 박수 치는 사람. 인스타그램에서 더 가까이 만나요! @summer_un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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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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