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생일
음력
by
해님달님
Apr 6. 2020
내일은 내 생일이다. 음력생일이지만 음력 양력 생일이 같다.
태어나 처음 겪는 일 같다. 갓난아이때는 기억이 안 나지만 이제까지 이런 생일은 없었다.
신기하다. 뭔가 좋은 일이 생길 징조인가
그랬음 좋겠다. 글이 술술써져 좋은 작품으로
상 받았으면 좋겠다.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해님달님
동화작가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멋진작가되기
팔로워
70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국어사전
만년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