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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달님
Jan 31. 2020
시 소설 동화 이론서를 필사했다.
시는 두 권을 얇아서 오래 걸리지는 않았고
동화는 복사해서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소설은 다섯 권을 하고 세 권해서 총 8권을 타이핑 했다. 수필은 필요한 부분만 했다.
이제 이론서는 그만 필사할 생각이다.
알면 알수록 문학이 더 어렵게 느껴진다.
쓰는 일에 집중하자. 지금 생각은 그렇지만
또 괜찮은 이론서가 나오면 필사할 수도 있다.
글쓰는 일은 정답이 없으니 쓰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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