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이지 않은 목표들이 있답니다!
단한권의책으로도서관을만드는사나이
허먼 멜빌의 모비딕(백경, 白鯨)은
"나를 이슈마일이라 불러다오."라는
(Call me Ishmael.)
유명한 첫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1971년 커피 가게를 시작하는
청년들은 소설 속 화자인 이슈마엘?
모비딕? 에이하브 선장보다
더 좋아하는 인물이 있었습니다.
바로 1등 항해사 스타벅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스타벅스가 존재했다고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 한 권의 책으로 도서관을
만드는 사나이는
글로벌 기업인 스타벅스에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너희들 전 세계 지점에서
그 나라 출간본 모비딕
한 권씩만 기부해 줄래?"
윤찬아밥먹자
패망해서 사라지는 가야의
우륵을 떠 올리며 피아노 연주하는
임윤찬 군을 위해
가야의 밥상을 차리고자 합니다.
가야문화권의 로컬크리에터들과
그릇부터 밥상까지
그리고 식재료부터
조리법까지 정성을 담아
준비합니다.
그런데, 임윤찬 군이 올까요?
"윤찬아 밥 먹자!"라는
우리의 외침이 그에게 전달될까요?
도라지위스키를찾아서
최백호 선생님의
낭만에 대하여에 등장하는
도라지위스키는
실존했던 술이고
도라지와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1970년 비 오는 어느 날
동래의 한 다방에
뛰어들어간 청년 최백호는
짙은 색소폰 소리에 놀라고
한껏 멋을 부른 마담이
내어 놓은
도라지위스키에 젖어들었습니다.
나무위키에 등장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추적한 결과
일본 산토리사, 보해양조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메일을 보내고
연락을 취하는데,,,
과연, 우리 뜻을 이루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