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의 글이 인생을 바꿀수도
이 브런치북은 제가 틈날 때마다 모아두고,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꺼내보던 말들을 이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삶이라는 국밥집에 앉은 손님 아닐까요?
“인생, 맨밥처럼 먹지 말고 국밥 위 김치 한 조각이라도 곁들여요~”
그런 ‘김치 같은 말들’, 매주 월요일, 이 자리에서 나누겠습니다.
혼밥도 좋지만, 합밥도 꽤 즐겁지 않은가요?
삶은 늘 단짠단짠 하니까요.
이 브런치북엔 철학책도, 시집도, 수필집도 아닌 단 몇 줄의 격언과, 그 격언 사이의 여백을 담으려 합니다.
가볍게 읽으시고,
조금은 단단해진 마음으로 함께 걸어가요.
Funny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