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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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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피
이곳에선 제가 편집장인데, 방침이 없으니 막 나갑니다. 다소 한심스러운 방구석 디깅의 역사를 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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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되어가는 대로 씁니다. 자주 시(詩)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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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수
[글을 읽다. 쓰다. 그리고 보다.] 저만의 언어와 그 호흡으로 느리지만 간결하게 실감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공간을 통해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 너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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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연구소
흥미로운 북유럽 소식과 깊이있는 분석으로 만나뵙겠습니다.『스웨덴이 사랑한 정치인, 올로프 팔메』, 『북유럽 비즈니스 산책』,『라곰』 페이스북에서 "북유럽연구소" 검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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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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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아제베도
읽고 쓰는 즐거움은 神이 내게 준 귀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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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zog
Herzo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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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위의 포뇨
샤프 위의 포뇨가 살고 있는 다락방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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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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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문PD
잡문생성기계/시사교양/PD/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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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뱅
보고 듣고 쓰는 에디터. <내가 있던 더블린>을 썼고, 지금은 종이잡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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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365일 영화를 여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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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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