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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결국 저는 그냥 글을 쓰는 사람입니다. 가끔은 진지하게, 가끔은 시답잖게. 어쨌든 오래 읽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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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황
로봇으로 행복한 삶을 만드는 로보트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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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부메랑
우울증, 공황장애, 강박증, 그리고 불안장애에 익숙한 우리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돕는 사회가 되기를 고대합니다. tribm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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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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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사피엔스
20대 연극배우, 30대 광고쟁이, 40대 작가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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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도시
낯선 도시 속 이방인을 큰 주제로 글을 씁니다. 외향인 중에 가장 내향적이고, 내향인 중에 가장 외향적입니다. 나도 나를 알 수 없지만, 글을 통해 나를 알아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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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마음이 머물 자리를 남기고 싶습니다. 문장 속에서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을 믿습니다. 읽히기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사랑합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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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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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음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음, 내일보다 내일모레 더 나음, 내 글도, 내 삶도, 내 행복도, 내 글 읽는 당신의 모든 것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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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조용하지만 뜨겁게, 느리게 흘러도 나 답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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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러브
브런치에서 에세이스트로 활동 중인 구혜란입니다. 일상 속에서 우연히 마주친 따뜻한 순간과, 우리 곁에 머무는 ‘좋은 사람’들이 전하는 작은 위로를 글로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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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호랭이
낙서장에 모인 글들이 버려지지 않게 하나 하나 담아 새로운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을때까지 물빛 찬란한 시인지망생 ..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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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철학자
괴학철학. 현대 과학을 바탕으로 삶의 철학을 생각해 봅니다. 세상과 인간을 끝없이 궁금해하는 사람. 그 속에서 진실의 차가움과 마음의 따뜻함을 찾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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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haru
두 딸의 엄마.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딸을 키우며 어린 시절의 나를 마주했고, 그 속에서 진짜 나로 자라는 법을 배웠습니다. 삶은 여전히 서툴지만 그래서 더 원더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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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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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KA
KOSAKA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오사카 주재원. 작가 호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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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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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퇴사 사유서』『사랑한다 요리할 수 있어』『실패기록집』을 쓰고 펴냈습니다. 삶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writteninja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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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산
국내 3대 대기업 인사팀에서 10년간 근무하며, 5천명 이상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직접 보고 듣고 느낀 사회생활의 값진 경험을 공유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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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
안녕하세요. 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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