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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부모님의 보호자가 되어, 가족과 나를 이해하는 과정의 글을 씁니다. 바람이 만들어낸 파고 위에서 누군가의 손을 붙들고 있는 나와 닮은 너에게, 나의 글 한조각이 맞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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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솔
앗, '정말 열악한 회사를 안 다녀봐서 공무원이 힘들다고 하는 금수저다' 싶으시다고요? 축하합니다. 당신은 제 이전 동료분과 똑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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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블랙
궁색했던 과거가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 비슷한 과거를 가진 분들에게는 공감을, 아직 그 안에 살아가고 있는 분들에게는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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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활동가
일상의 사소함을 소소함으로 치환하려고 노력하는, 꾸준함이 조금 부족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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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세계여행을 하며 겪은 수많은 거절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반대로 말하면 수많은 도전과 성취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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