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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두씨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저씨. 본업은 이성적 글쓰기, 부업은 감성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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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
공무원 일을 하며 글을 쓰다, 다른 인생을 살아보고자 직업을 바꾼 청년입니다. 공직자, 취준생, 사기업 직원으로 이어지는 삶에 새겨진 여러 생각을 글로 녹여 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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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호
운명경영가. 몇 권의 책을 냈다. 통찰 있는 모던한 명리학 강의를 한다. 책을 읽고 공부하며 글을 쓰는 고독한 시간과 내가 아는 것을 가르치는 시간을 너무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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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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