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나 봄> (2021). Created by 진영
(Digital Painting)
-작가 노트-
벚꽃을 본 것이 엊그제 같은데
그 짧은 순간이 흘러가고
한 번의 벚꽃이 지고
한 번의 벚꽃이 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