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듯, 뻔하지 않는>(2022).
Created by 진영.
(펜,연필,마카,색연필,물감)
감성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저의 작품이 누군가에게 그저 순간의 '기쁨', 혹은 '슬픔'이 되었다가 사라지기보다는 오랫동안 '좋음'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