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作, No.23 <공변>.
(Digital Painting) created by 진영.
-작가 노트-
어둠을 경계하지 말고, 빛을 경계해야 한다.
별을 사라지게 하는 것은, 어둠이 아니라,
빛이기 때문에.
- 작품 ‘공변’의 글귀 중에서 -
(윤춘 시리즈의 배경에는 9천~ 1만자의 글이
빼곡하게 쓰여 있으며,
그 가운데에는 그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