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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지
생활을 쓰는 사람. 어려운 삶에 읽기 쉬운 글을 씁니다. 에세이 <낯선 계절이 알려준 것들>, <당신들의 유럽>, <오늘 날씨는 어땠을까>, <연남동 작은 방>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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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
네덜란드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게으르고 담대하게 사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현실은 워커홀릭의 경계선에서 가슴 졸이는 일들의 연속이지요. 제 생활과 생각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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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oud Jun
빈둥거리듯, 이렇게 왔다가 그렇게 갈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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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성
쇼트트랙 코치입니다. 주로 스포츠와 공부에 대한 글을 씁니다. hyeonsung071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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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기획
일을 잘하고, 말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둘다 정답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편하게 제 이야기를 씁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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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이
기자. 쓰는 사람. '아무튼, 싸이월드' '다이브 딥' 출간작가. 쓰고 싶은 마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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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규
Meta에서 중소규모 비즈니스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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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오늘도 도쿄에서 열심히 사는 사업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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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운진
시야는 넓게 관점은 좁게, 한 장에 인사이트를 담겠습니다. 카카오페이지 '브랜드 공부는 처음인데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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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쏜
제주에 살며 민화로 제주를 그리는 동양화 화가 루씨쏜입니다. 제주의 작은 작업실에서 그림을 가르치며 사랑하는 남편과 고양이 도롱이와 사는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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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강
아마존 유럽 본사에서 시니어 매니저로서 프로덕트 매니저들을 이끌고 있습니다. <삼성인 아마조니언 되다>와 <아마존 팀장 수업>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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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지리학'에 관심이 많았던 학생이 현재는 '자율주행' 회사에서 '이동'과 '소비'를 연결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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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의 스투키
15년차 영상기자. 어쩌다 보니 언론노동자. 취재 안한지 7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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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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