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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경
작은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스몰브랜더의 편집자로서 콘텐츠를 책임집니다. 뾰족한 개성을 지닌 여러 스몰 브랜드의 고객경험(CX)도 함께 설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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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원하리라. 30여국 여행자. 30대 중반에 대학원생이 되었다. 소설과 예술, 풍부한 색감, 그리고 특이한 내 자신이 좋다. 예쁘진 않지만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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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isu
글쓰는 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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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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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
시인. 이따금 쓰지만 항상 쓴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살지만 이따금 살아 있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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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인상 깊게 봤던 소식을 공유합니다. 누군가에게 영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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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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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랜드
세바시의 공식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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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잔잔한 호수보다는 파도치는 바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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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운
사투리, 낮은 자존감의 소유자에서 방송인과 스피치 컨설턴트, 문학계 등단과 출간 작가로 성장했습니다. 소통법 연구와 아이돌.CEO 코칭, 그리고 글쓰기로 열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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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산호
번역가이자 작가. 『빨강머리 앤』『차일드 44』등 을 번역했으며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등을 썼습니다. 딸 릴리, 고양이 송이와 알콩달콩 우당탕탕 사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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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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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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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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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드림
“여행하듯 살고, 쓰며 기억하는 사람.” Travel. Write. Re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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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니
12년차 컨텐츠 마케터. 먹고 살기의 어려움, 여행 에세이, 그리고 결혼생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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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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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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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나
2015년 ‘소라넷 고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디지털 성폭력 근절과 여성해방을 위한 위한 활동가로 일해왔습니다. 여성에 대한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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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Sol
궤적을 따라가는 비디오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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