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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우
진서우의 브런치입니다. 평생 직업을 그만두고 여행작가의 길을 나섰습니다. 여행과 글쓰기가 저를 위로하고 치유합니다. 지금은 제주에 머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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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연
찐득찐득하고 따듯하고 말랑말랑한 인절미같은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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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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