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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달리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 저자. 새벽엔 달리는 엄마로, 낮엔 초등교사로, 오후부터 본격 아이 둘 엄마로 여러 역할에도 엄마의 삶을 글로 짓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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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busang
ebobusang의 브런치입니다. 중국에서 십여 년 생활, 여행하며 느끼고 공감했던 것을 나누고 싶어요. 디지털 노마드 이보부상이 늘 당신과 함께 합니다. 함께 길을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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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바다
아이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엄마,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엄마, 해보라고 하기 전에 먼저 실천하는 엄마, 작가가 되어 글을 쓰는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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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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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오지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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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카우
’지난 날의 나‘가 모여 오늘의 나’가 되고, ‘오늘의 나’가 쌓여 ‘내일의 나‘가 된다. 지나의 읽는 계정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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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Rai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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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나와 내가 오롯이 마주하는 공간. Chris’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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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ungsook kim
Myungsook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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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혜윰
북&그림책 큐레이터 라온혜윰(20년차 사서교사 출신). 도서관, 책, 여행,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그림책을 읽고 대화하며 키우는 문해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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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홉
골방과 책방을 오가며 열방을 꿈꾸는 네 아이의 엄마. 지금, 여기에서 가장 충만한 삶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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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연
미술관을 최고의 카페로 생각하는 미술관 덕후. 또띠아(또뛰어)로 불리고 싶은 풀마라톤 Ru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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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Reader
소설 읽는 디자이너.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 스쳐가는 찰나를 예술가주변인의 감성으로 포착하여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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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한국에서 산 시간보다 떠나 살아온 시간이 더 길어진, 어릴 적 꾸던 큰 꿈을 소소하게 이루어가는 n년 차 직장인. 취향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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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
명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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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신자
권신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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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서
글로 그리고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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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피
남편과 아이들과 즐거운 마라톤을 하고 있는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어떤 수식어가 붙든 runner 이고 싶다. 하고 싶은 것 천천히 길게 잡고 잘 놀고 글 쓰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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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씨
일도씨의 1도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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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치즈
미국에서 재택근무 12년차 베테랑 맘. 지극히 인문학적 감성을 가진 데이터 애널리스트. 가장 잘하는 일은 눈썹 휘날리는 엄마의 삶 속에서 '나만의 시간'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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