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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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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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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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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갈스갈
월스트리트(하버드)와 실리콘벨리(스탠포드, Y Combinator)에 있는 두 아들과의 에피소드와 단상을 담은 에세이. 고등학교 교사, 캐나다 이민 24년, 귀국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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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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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head
캐나다 의과대학에서 학생들의 학업 성공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독, 다작, 다상량을 기본 마음가짐으로 많이 생각하고, 읽고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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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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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읽는 여자
일을 못해서 힘든 게 아니라 잘해서 더 힘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책임은 늘어나는데 자리는 편해지지 않는 이유, 그 구조를 이해하고 나를 소모하지 않는 선택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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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부인
30년간 마케터로 살다가, 어느 날 사표를 던졌습니다. 브랜드를 기획하던 눈으로 이제는 사람과 공간과 삶을 들여다봅니다. 관광경영학 박사, 겸임교수, 그리고 이야기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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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칠
문인. 영성(靈性) 연구가.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chil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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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여운
표현하고 싶은 욕구가 큽니다. 세상과 사회를 바라보고 대하는 촉수가 예민하고 섬세하다고 생각합니다. 꾸준히 정제하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현재 고려대 미디어대학원 석사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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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인생 하프타임에서 오십대 최용석의 독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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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현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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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로운 날
32살의 도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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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별
자연주의 출산으로 두 아이와 만났습니다. 가족이 완성되는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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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K
종이책과 전자책을 넘나들며 나의 일과 관심사를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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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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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원
'글짓는 말동무'를 꿈꾸는 '남원에 사는 남원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가볍게 읽고, 깊게 생각하는 '딱 10문장’ 감성에세이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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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안엉망
마음아픔과 불안을 글로 다듬어 나가는 일기이자 에세이 형식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상의 회복을 찾아가고 있는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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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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