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스큅의 ⟪왓츠 유어 드림⟫ 책리뷰
이런 질문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내 꿈은 뭐지?"
혹시,
"아~~ 있었는데... 없네?!!"
아니면 지금
'꿈에 그리던'
'꿈꿔왔던' 일.
하고 계신가요?
혹은 꿈을 향해 나아가고 계신가요?
꿈?
학창 시절 숙제 아니었나?
아닙니다.
우리가 말하는 '꿈'은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고,
상상만 해도 가슴이 뛰는 그런 일이죠.
《왓츠 유어 드림》책에서는
내 꿈을 내 일로 만들고
그걸 일로, 회사로 키워나가는 것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야기합니다.
"그걸로 먹고삽시다"라고 큰소리로 말합니다.
<인생을 뒤바꾸는 단 하나의 질문
-왓츠 유어 드림>
사이먼 스큅 지음, 최인하 옮김, 북파머스
저자 : 사이먼 스큅
영국의 자수성가형 기업가이자 투자자이다. 15세에 노숙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홍콩에서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플루이드를 설립, 매각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
런던의 한 건물 계단을 사들여 초인종을 달고 누구나 와서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면 도와주는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길거리에서 마이크를 들고 낯선 사람에게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를 묻고, 투자하거나 조언을 건네는 영상으로 유명하다. 1,800만 명 이상의 팔로어를 보유한 콘텐츠 크리에이터이다.
'꿈이 꿈이 아니라
그것으로 먹고살 수 있다?
최곤데?!!'
가능?
저자의 대답은요,
"가능!"입니다.
여기서 다시.
이웃친구분들의 "꿈은 무엇인가요?"
바로 답이 나온다면 굿!
"내 꿈이 뭐지?"
내 꿈이 뭔지 모르겠다?
저자는 꿈을 찾는 3가지 질문을 합니다.
1. 내가 좋아하는 것은?
2. 내가 싫어하는 것은?
내가 겪었던 힘들었던 경험, 싫었던 경험을 "이건 다른 사람들은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었던 것이 내 꿈이 될 수 있어요.
3. 다른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꿈은 여러분이 좋아하는 일에서 탄생하지만,
남들이 공감하고, 재밌어하고, 유용하고,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일이어야
그 꿈이 성장할 수 있다.
왓츠 유어 드림(p.166)
꿈을 찾았는데 우리는 꿈을 미룰 이유를 먼저 계산합니다.
"돈은?"
"시간은?"
"지금 이 나이에?"
저자의 말에 "쿵"
맞다. 이건 아니자!
그렇다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저자는 말합니다.
1단계, 사표를 던질 준비를 해라.
2단계, 첫 고객을 찾아라.
그 순간 꿈은 마음 속이나 종이에 있던 것이 아니라 현실 세계로 등장해요.
3단계, 올인!
"나 진짜 이거 해볼게."하고 자신에게 그리고 세상에 보내는 신호가 됩니다.
이렇게 되면 이젠 꿈이 사업이 됩니다.
곧 꿈이 돈이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렇다면 언제쯤
"이건 취미야 라는 말을 안 해도 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죠?
여기서 등장하는 것이
저자의 '마법의 숫자 3'입니다.
세 명의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을 때라고 해요.
첫 번째 고객은
"이게 진짜 되네?"를 알려 줘요.
두 번째 고객은
"이거 우연이 아니야?"를 증명하고요,
세 번째 고객부터는 이른바 집단이 돼요.
자신이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 정말 가치가 있는지 반응으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꿈은 크게 꾸지만 시작은 소박하게.
산을 옮기려면 작은 돌부터.
저자는 말합니다.
"끈기를 가져라"
끈기가 있으면 역경도 이겨낼 수 있다!
자신만의 목표를 정하고,
자신만의 잣대로 성공을 판단하고,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책임져라.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하자.
꿈을 갖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자.
왓츠 유어 드림(p.377)
지금 꿈은 진행이 되고 있나요?
그 꿈을 응원합니다!
❙ 가치행이의 한 마디 평
꿈은 머릿속에 있을 땐 생각이고, 오늘의 선택을 만나면 현실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