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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준
Manual 대로 살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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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꿈을 이룬 강남 건물주의 이야기와 여러분 들을 위한 세상사는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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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또삐
사람 사이의 온도와 말 사이의 간극을 오래 들여다보는, 인간관계에 진심인 관찰자 박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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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산
달 보며 울던 여름방학의 추억으로 오늘을 살고, 산의 단단한 침묵으로 내일을 쓰고 싶습니다 달 산 | DAL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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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1997년 단편소설 <골목>으로 신인상 수상 후 문단에 데뷔했습니다. 현재는, 고등부 국어와 대입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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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의 산책 Hyuns Note
천천히 걷고 느끼고 쓰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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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Cho
조여산(趙如山)의 브런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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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스로 설계하는 미래 교육 연구가
에토스(ethos)의 관점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판단과 책임의 교육을 풀어내는 교육 연구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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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임
전쟁이 남긴 인사의 교훈으로 오늘의 조직을 읽는 현역 인사병과 장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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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일상 강윤석 작가
커다란 행복 하나를 기다리기보다, 제 주변에 흩어져 있는 자질구레한 작은 기쁨(소소함)들을 잘 모아서 하루를 채워가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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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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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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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의 하루
새벽에 읽고, 낮에 일하고, 밤에 사유한다. 병원 주방에서 조리하고, 수학을 가르치며, 도서관에서 수행한다. 한 끼의 식사와 한 줄의 문장 사이에서 삶의 의미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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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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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삶의 위대한 결과물은 평범하지만 치열하게 사는 매일의 과정이 누적되어 이루어진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를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여깁니다. 일상의 희망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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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사람과 스토리에 영향력을 전하는 특허 출원한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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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오 hio
흥이 많지만, '염세적 연민'이 제 밑바닥에 있는 주된 정서입니다. 순간의 감각을 '영감'으로 믿으며 창작 활동도 합니다. 월간지 기자, 영화 기획자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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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리
운이 좋았는데 그걸 몰랐다. 내 마음을 꾸리기 위해 쓰고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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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당신의 평화는 회사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직장이라는 정글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 부처님 말씀을 '거꾸로'읽기 시작한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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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베어
여행과 요리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테디 베어입니다. 구독자 22만 명의 유튜브 채널 KKMD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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