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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하
1994년 KBS 기자로 입문.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탐사보도부 등을 거쳐 도쿄 특파원•지국장 역임. 출판•문학 담당 기자 4년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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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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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식
은퇴하고 나서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낙으로 알고 삽니다. 평생을 엔지니어로 살았고 은퇴하기 전 마지막 13년을 사우디 현지법인에서 일했습니다. 그래서 글이 거기서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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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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