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이하영 원장님 편 영상을 보았다.
그중 다음과 같은 내용이 인상 깊었다.
“자신의 가치가 높아지려면
자신의 언어가 많아져야 한다.
우리가 왜 독서하냐면
독서를 통해서 나만의 언어를
만들기 위해서다.
언어가 많아진다는 것은
나의 세상이 풍요로워진다는 것이다.
남들과 다른 언어를 가지고 있으며
그 언어가 쌓여 밑바탕을 이루면
자신의 시선이 높아진다.
위에서 내려다보기에
남들과 똑같은 인생을 살 수가 없다.”
무엇보다 먼저 투자해야 할 대상은
자기 자신이다.
독서는 자신을 만들어가는
최고의 방법이다.
자신을 위한 투자 가운데
가장 바람직한 길은 독서다.
독서는 한 사람을 변화시키고
성장하게 만든다.
우리가 책을 읽는다는 것은
곧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한다는 말과 같다.
책을 한 권씩 읽을 때마다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가능성의 문이
하나씩 열리는 느낌을 받았다.
‘나’를 잃어버렸거나 바꾸고 싶다면
책 읽기를 추천하고 싶다.
독서는 자기 삶을 가꾸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나만의 질문에 대한 다양한 힌트와 답은
책에서 참고할 수 있다.
책은 인생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와 같다.
독서를 꾸준히 하는 이유는
살면서 마주치는 고난과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 앞에서
더 나은 판단과 선택을 하기 위해서다.
거대하고 막막한 미래 앞에서
두려워하고만 있다면
자기 삶은 수없이 흔들리기 마련이다.
독서는 앞으로 맞이할 세상 속에서
나를 잃어버리지 않고
꿋꿋이 설 수 있도록 만든다.
책은 내 삶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자기 눈으로 보고
자기 머리로 생각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자기만의 세계가 생긴다.
독서를 통해 자신만의 내공을 쌓고,
자기 세계를 단단히 구축하면
세상과 타인에게
함부로 휘둘리지 않는다.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 사람이
마주하는 세계와
책을 꾸준히 읽는 사람이
마주하는 세계는
결코 같지 않다.
나 자신을 위해 한 일 중
제일 잘한 일은
내 마음속 어둠이 사라질 때까지
끊임없이 책을 읽은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