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뷰라니.
답답하게 가렸던 큰 방음부스 위치를 바꾸고 나니
난생 처음 보는 어촌촌녀의 삶을
그나마 정화시켜주는 매일의
“ 소소한 행복” 이랄까.
반백살의 흰머리.
아프다고ㅠ좀 드러누우면
더 생생하게 돋아나는데
괜찮아~
난 동안이니까
��
이대로 흰머리 앞에 굴복할 쑤 없쪄!!!!!!!!
간간이 밀려드는 두통에
긁어주고 두들기고..
오늘도 예쁠줄 알았는데.
so so~
서쪽이랑 북쪽은 하늘도 차이가 있구나.
낡은 해먹거치대를 버리지 못했어.
캠핑용 해먹 찾아내서 일단 설치~
부둥부둥 둥가둥가 자장자장 해먹 �
�애착템 해먹
캠핑가도 제일 먼저 걸어야하는~
뭔가 킹콩� 품에 안긴 기분이랄까 ㅋㅋㅋ
시내까지
이마트에
나가기는 넘 멀기에
가까운 마트에서 할라피뇨가 있을리가 ㅡㅡ
쿠팡프레쉬가 그립다.
덥고 기운없고….
이사하고 처음 해먹어 보는
일요일의 저녁
��������새우로제스파게티�
�8마리 어찌나
맛있는지.
모짜렐라 치즈가 안남아 있던게
아쉬웠지만,
집에서 한것도 언제나 맛있지!
청정원 토마토로제 스파게티소스와 함께라면 ~
먹는 속도는 썩션수준 ㅋ
와구와구 함냐함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