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by
깨작희작
Feb 14. 2026
깊은 한숨을 쉬는구나.
그 한숨 속에
오랜 시간 겪었을
슬픔과 괴로움 쏟아낼 수 있다면
힘든 무게에 지쳐
고개 푹 숙일 바에
깊은 한숨 푹 쉬시오.
마음 푹 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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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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