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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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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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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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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썸
2016년 베트남에 처음 와서 동남아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베트남과 동남아 산업과 트렌드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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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똥
힘든 하루를 보냈을 당신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들을 그림으로 그려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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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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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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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수정 기자
방송작가(라디오) / 열린뉴스통신 연예부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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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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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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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식물을 그리고 맞닿은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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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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