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by
가현
Jul 28. 2025
젖은 햇살 눈물이 마른 베개
소리는 닿지 못하고
시선은 닿았던 여름 아침
눈물에 젖은 구름은
눈물을 쏟아냈었고
비에 젖은 나는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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