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베개
by
가현
Aug 6. 2025
베개에 얼굴 묻히고,
울며 내 맘 말하려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숨을 쉬면 솜베개가
내 입을 틀어 막아서
그렇다고 내 마음 하나 말하려
숨을 참을 순 없으니
keyword
극복
우울
베개
Brunch Book
일요일
연재
연재
나의 작은 한마디
15
행복
16
태풍
17
솜베개
18
나비
19
우리란 아픔
전체 목차 보기
이전 16화
태풍
나비
다음 18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