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처럼 직진하는 사람, 병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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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치유하는 손끝의 에너지와, 마음을 어루만지는 언어로 타로와 수비학, 테라피가 만나는 지점에서 나를 이해하고, 세상과따뜻하게 연결되는글을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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