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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프란
어딘가로 향하는 여정에 끝이 있는 것은 좋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여정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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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밀레니얼 세대의 문을 연 세대. 직장인 마케터. 내 업에 대한 이야기에서 부터 수많은 후배들의 고민상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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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삼
육아하는 어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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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미니멀
경계성 미니멀ㅡ의도치 않게 미니멀 라이프에 근접해 있습니다. 20평을 줄여온 작은 집에서의 심신이 편안한 미니멀 라이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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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책이 아니었다면 아무것도 없었을 주머니는 덕분에 가득 찼음. 쓰는 것 말고는 덜어낼 법을 몰라 쓰기 시작함. 에세이, 주식서, 동화를 썼고 이제는 뭘 써볼까 고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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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여행의 위로 - 북유럽에서 나를 찾다> 저자, 에세이 작가 &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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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ergrapher
주경야작 30대 직장인. 낮엔 일하고, 밤엔 글을 씁니다. 주변에서 보고들은 것에 대한 생각을 끄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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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Kim
자유로운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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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패션트렌드를 분석하고 있는 김소희라고 합니다. 전에 머니투데이에 '김소희의 패션으로 본 세상'이란 칼럼을 기고했었어요. 못다한 이야기, 조금 더 성숙하게 풀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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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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