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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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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on
Jimm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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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가온해
대학원을 졸업 후 교습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서를 매일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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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덕
60여개 나라 200여개 도시를 다녀왔지만, 아직도 가보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힘들고 거친말로 물들어가는 세상에서 여행, 사진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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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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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부동산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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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라
성장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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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둥
눈물도 체력이고 감정에도 잔고가 있음을 깨닫고, 바닥난 마음을 다시 채우려 글을 씁니다. 감정 파산에 이른 나를 다시 세우는 기록. <자기회복 선언문>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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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생애설계자 문현순
15년 차 직업상담사로 생애설계로 진로 방향을 제시하며 상담사, 강사, 평가위원이다. AI시대, 고령화시대에 직업을 찾고 유지하고 전환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알도록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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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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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교
뉴질랜드 공인회계사 & immigration adviser 이정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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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30년 넘게 머물던 곳에서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낯섦 속에서 피어나는 생각과 감정, 그리고 매일의 작은 기쁨과 감사의 순간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역이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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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정의 경제지표 읽기
자산운용사에서 연기금 자산운용 및 글로벌펀드 운용을 했으며, 증권사에서 글로벌 투자전략을, 그 전에는 보험사에서 위험관리-채권운용-해외투자 등의 업무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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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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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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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 Lee
일상 속에서 느낀 특별함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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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야나할머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며, 글로 남기고 싶은 손녀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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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턍규
Whole Earth Cat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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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웅진
소설집 <물엿과 주전자> <보레누스의 증언> <마의 백광현> 작가 장웅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2024년 아르코 창작기금에 <조선 활자공 임오관>이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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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희
인간의 삶과 자연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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