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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분의 일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하나 해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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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대학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일하면서 '저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합니다. 얼떨결에 박사과정을 시작했고, 삶 속에서 균형을 잡아가려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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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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