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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브랜드를 설계하고, 공간을 기획하는 사람입니다. 대표로서의 고민, 디자이너의 관찰, 읽고 쓰는 삶을 기록합니다. '반달'이라는 이름처럼, 언제나 과정 속에 있는 나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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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팀장
목조건축학교 졸업과 캐나다 ‘수퍼-E’ 연수까지 마치고 수십 년째 카펜터의 삶을 살고 있었으나 부실시공으로 인한 많은 주택하자 보고 이점을 개선하고자 “목조주택 셀프감리"를 집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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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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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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