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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깊고 편안한
브런치에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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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Jul 18. 2022
60일이나 글이 안 올라왔다면서 브런치에서 글을 기다린다는 알림이 왔다.
블러그에 8번 올리면 그 중 한 개 정도 브런치에 올린다. 브런치에 글을 올리려면 왜 이리 신중해질까?
브런치는 모든 글이 전체공개다. 그래서 좀 완성도 있고 너무 일기처럼 개인적이지만은 않은 걸로 추려서 올리게 된다. 그러다보니 글의 횟수가 드문드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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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일상에서 발견한 작은 느낌을 글로 쓰기, 나를 흥분시키는 책 리뷰 쓰기와 여행후기 쓰기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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