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끓는점에 도달하기가 어렵다
누군가의 끓는점이 100 도라면
나는 무슨 물질로 이루어진 건지;; 끓는점이 한 500도는 넘는 것 같다.
먼저 100도에 다 달아 보글 보글 끓어버린 사람은
내가 서서히 뜨거워지기도 전에
다시 식는다
내가 미지근해지려고 하면
끝이 난다.
끓는점이 같은 사람을 만나는 것
가능할까?
자연을 좋아하고 사서 고생하는 것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