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창원
안녕하세요 그림작가 갈배입니다
오랜만에 본가를 방문했습니다
저는 지금 대전에 약 3년째 살고 있고
본가는 마산입니다
(현재는 창원으로 알려져 있죠..!!)
당일치기 마산여행 간단하게 보시죠!
오랜만에 보는 이삐입니다
처음에는 저를 낯설어하더라고요..
이삐야.. 나 잊었니..
어느새 적응하고 옆에 와서 장난을 칩니다
내려가면 항상 회를 준비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아빠의 감자 없는 감자탕도 보이네요
후식으로 딸기
딸기는 역시 최강입니다
이삐도 탐냅니다
자고 있는 이삐를 부르니
이삐의 현실표정
너무 귀엽죠??
조카들도 놀러 왔습니다
잘 크고 있는 시현이와 시우!
보기 좋습니다
시현이는 장난꾸러기라
제 헤드폰을 가지고 놀고 있네요!
시현이도, 시우도, 이삐도 참 귀엽죠?
그리고 본가에 왔습니다
부모님 집이랑 본가는 차 타고 약 20분 거리입니다
제가 약 24년 정도를 여기서 살았네요
웰빙수파도, 다른 건물도
공실이 많이 보입니다
전국적이지만 특히나 마산은
더 공실이 많은 느낌이라 마음이 좀 그렇더라고요
봐도 봐도 정겨운 골목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고
이제 버스를 타러 갑니다!
합성동인데
너무 공실이 많아서 놀랬습니다
3~4년 전에는 이러진 않았는데
요즘 경기가 너무 힘들긴 합니다
본가 올 때마다 참 정겹더라고요
가족은 멀리 떨어져야
더 애틋함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