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 그 자체
안녕하세요 그림작가 갈배입니다
오늘은 약 2달전에 즉, 1월 6일에
사업자개업을하고의 하루를 적어보겠습니다
한달동안..하루하루 별거아니지만
별거인 일상들로 가득했는데요
평온반, 혼돈반이였네요
일어나자마자
들뜬마음으로 사업자전용
체크카드를 발급하러갑니다
선진액자에서
액자도 받아줍니다
애플의 처음시작이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낭만있지않나요??
이런 사진보면 정말 사업의지 불타오릅니다
대흥동 어딘가에 화방이였는데
이름을 못봤네요
저는 화방에 오면 눈이 돌아갑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칠수 없듯이
재료 슥 사줍니다
간단하게 노동요 투척
이제 곧 3개월이 다 되가네요
많은 장비, 재료값이 들었지만
이제 시작이니까
조금 더 정신차리고
훨씬 더 열심히 일해야 할거같습니다
후후
자영업자, 사업자분들
모두 힘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