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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빈
앉은 키가 작은 사람. 본인을 종합 예술인이라 떠들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노래하며 카메라 앞에 서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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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
늦깍이로 이탈리아 요리 유학을 끝마치고 이탈리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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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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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이더
감성 생각 공감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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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살아가는 의미를 반드시 찾을 것입니다. 죽고싶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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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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