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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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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서울이 아닌 다른 공간에서 살아보고 싶어 치앙마이로 떠났습니다. 치앙마이에서 배운대로, 생각한대로 살고 싶었습니다. 현재는 구례로 이사해 <지리산소풍> 농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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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결
세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을 준비 중입니다. 이 커다란 세계 안에서 우린 모두 같은 눈빛이라 믿습니다. 아름다운 사람. 앓음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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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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