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교도소(feat. 몹쓸 기대)
군인이나 군필자 입꼬리 씁쓸히 씰룩거리게 할 일화
by
감자밭
Aug 3. 2023
진급발표 날,
육군 교도소 재소자 OOO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동그란 눈으로 물었다.
"내 이름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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