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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한원숭이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건들을 통해 마음의 움직임을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수행과 농사, 가족과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욕망과 분별, 그리고 다시 평온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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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천안에서 태어나 자랐고, 저를 키운 이 동네에서 작은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엄마를 향한 그리움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고, 딸을 향한 사랑으로 계속해서 써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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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드너
뉴욕에서 은퇴하고 지금은 정원에서 꽃을 가꾸고 소품을 만들며 글을 씁니다. 지난날을 그리고 곧 그리워질 현재의 삶을 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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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인
13년간 대기업에서 영화 및 드라마 관련 일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어지럼증과 싸우고 있지만, 결코 불행하지 않습니다. 남편과 반려견 '바오'와 함께 삶의 균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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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작가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 독서 문해력 인문학을 공부하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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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서
더 나은 삶을 위해 배우고 시도하고 실패하고 일어서기를 반복 중예요. 때론 성공도 하죠. 그 과정 속 이야기. 평범하지만 가볍지 않은 일상, 특별하지만 무겁지 않은 다반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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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
여행과 필름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 취미는 수영이고 고양이와 고구마 광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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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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