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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맑은물
남쪽맑은물 브런치입니다. 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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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하다'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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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주
이곳에 쌓는 글들은 세상에 내놓는 질문이자 선언입니다. 하루씩을 살고 한 권씩의 책을 읽으며 품은 물음표와 느낌표를 이곳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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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호
시도 잘 안 쓰고 소설도 잘 안 쓰면서 할 일이 생기면 장르 사이로 도망 다니는 김병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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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gang
“…오늘 하루의 햇살을 소중하게 여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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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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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영
글쓰기와 Creative에 대해 강의합니다. 요가와 명상을 하며 힘을 빼고 힘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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