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로 제품을 비싸게 구매하고 계시나요?
같은 물건이라면, 저렴하게 구매하는게 당연히 좋겠죠
다른 사람들은 저렴하게 구매하는데 나만 비싸게 구매하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원래 사용하던 게 갑자기 똑 떨어졌을때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비타민도 매일 먹다가, 하루만 안 먹어도 약간 피곤한게 느껴진다잖아요
이럴때 공구 진행중인 제품을 확인하면 재빠르게 구매하는게 포인트 같아요
아이들이 먹는건 당장 내일부터 필요할 수도 있으니까 더 급하죠
다른데는 돈을 받아서 운영하니까 공구제품이나 인플루언서가 한정적이에요
심지어 제품값에 홍보비까지 넣어서 비싼데도 있더라고요
공구전용 인플리스트는 회원들이, 내가 원하는 제품이나 인플루언서를 리스트에 추가 요청할 수 있다는 게 차별점인 것 같아요
우리들은 어쩔수없이 정보들을 놓치게 되는 게 많은데요
인플루언서들마다 각자 개성도 다르고, 공구제품도 다 달라서 그런거죠
제품을 하나씩만 체크하면, 다른 제품들은 놓치게 되니까
어떤 인플루언서가 있고 어떤 공구를 진행할지, 공구전용 인플리스트에서는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체크해볼 수 있다는게 독특하죠
요즘 토스에서도 말이 많은게 '구겨넣음' 때문 같아요
토스가 처음엔 '가장 간단한 은행'을 목표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온갖 기능들을 다 때려 넣은 잡탕 어플이 되어버렸으니까요
공구전용 인플리스트는 너무 투박한거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요
차라리 복잡한 디자인을 다 빼니까 오히려 심플해요
정보는 일단 모르면 손해같아요
일단 내가 알고 있으면 선택이라도 할 수 있는데
모르면 그냥 기회가 지나가잖아요
무료니까요. 놓친 정보들 일단은 먼저 체크해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