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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Henry의 브런치입니다. 햇빛과 달빛을 잘 개어 시간의 붓에 듬뿍 묻힌다. 흩어질 기억을 삶의 캔버스에 예쁘게 그린다. 아름다운 추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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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주
병듦과 늙어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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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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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펜
피터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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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너구리
빨간너구리 브런치입니다. 수녀가 되고 싶었으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면 첫사랑의 설렘으로 잠을 못 이루는 소녀 감성 아줌마 사춘기와 내신잡는 중학생활공부법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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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하는 선생님
창업을 꿈꾸는 초등교사, 저의 직업을 만드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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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익
15년째, 삶의 질을 높이는 강연을 만들기 위해 사람과 메시지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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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환
14년 차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일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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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선생
B선생의 브런치입니다.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내 이야기를 씁니다. 감추고 싶은 기억을 이 공간에서 꺼내려 합니다.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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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SickA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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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몇 권의 책을 썼습니다. 종이책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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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원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퇴직하였습니다. 20권 이상의 청소년 교양서, 교육 비평서를 저술하였습니다. 인문예술나눔터라는 단체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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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쵸비
직장인들의 현실감각 즉 ‘직감(職感)을 키워주는 소통과 공감의 장,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는 장으로서, 독자에게 작은 우물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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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s
fun+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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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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