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애 잇다.

by 잇는 사람

그럼으로!


저에게 고마운 분들입니다.


사회생활 하면서 여러 경험과 이야기들을


말하고 듣고 공감하면서 말입니다.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기도 했습니다.


힘들어 허우적 대고 있을 즈음


전화를 걸어주던것이


큰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얼마전 정말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그분들을 보니 반가웠습니다.


이런 저런 오가는 대화속에 빠지며 피식 거리며


웃기도 했습니다.



근래들어 몸과 마음이 지친 그가 눈에 들어옵니다.


항상 긍정적인 모습과 화이팅 넘치던,


걱정 말라며 토닥거리며


용기를 주던 든든한 벗.



힘들 마음 찌든때가 장마비에 씻겨 내려


조금이 나마 가벼운 발걸음이 되고


따스한 햇살에 촉촉해진 마음 뽀송뽀송하게


보듬어주길 바래봅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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