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
여름이 다가온다.이미 햇빛이 비추는 곳에선 따스함이 자취를 감춘지 오래다.그곳에선 뜨거움이 느껴진다.그늘이 필요하다.그늘을 만들어 줄 잎사귀가 필요하다.그 잎사귀가 가득한 나무가 필요하다. 나무가 될 씨앗이 필요하다.씨앗을 뿌리자.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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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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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