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한톨 이야기 3

#251

by 갠드무


쌀 한톨은 답답했다.


‘밥이 안되면, 될 수 있는 게 정말 없을까?'


쌀 한톨의 고민은 계속 되었고, 고민이 쌓일 수록 조금씩 야위어갔다.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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