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9
같은 곳을같은 시간에 바라봤다.같은 생각같은 느낌을 바래봤다.같잖은 바램이갖혀진 마음에갑갑한 느낌을가뒀다.갑절의 세월이 지나가서갖가지 일들을 겪었지만갖춰지지 않는 마음은 언제나갚아지지 않는 부채를 남긴다.#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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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